방사청 "국방과학硏 연간 수당 240만 원 부끄러운 수준...제도개선" / YTN

2022-10-13 0

국회 국방위원회의 방위사업청 국정감사에서는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SLBM 등 우리 군의 핵심 기술 개발자들이 국방과학연구소를 잇따라 퇴사하고 있다는 YTN 단독보도와 관련한 지적이 나왔습니다.

들어보시죠.

[안규백 /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국방위원회) : 국방과학연구소(ADD)는 지난해 9월에 7번째 SLBM 발사에 성공하지 않았습니까? 정작 개발자에 대한 포상금은 하나도 받지 못하고 있는 형국 아니겠습니까? 상황이 이렇다 보니까 ADD 연구원들은 당연히 떠나겠지요. 이익이 없고, 자기한테 돌아오는 격려금이 일절 없다 보니까…. 최근 들어서는 5년 동안 유수의 연구진 164명이 퇴사를 했고요.]

[엄동환 / 방위사업청장 : 국방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비닉사업 참여 연구원이 연간 받는 수당이 240만 원입니다. 매우 부끄러운 수준인데, 이 부분들을 현실화하는 부분을…. (그러니까 그러면 대책을 세워야지….) 징수되는 기술료를 활용해서 ADD 고성과자에게 그에 상당하는 인센티브를 지급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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