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국정 작은공백도 없어야…군통수권자 책무 다할 것"
문재인 대통령은 "국정에는 작은 공백도 있을 수 없다"며 "국가안보와 국민경제, 국민 안전은 한순간도 빈틈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어제(22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정부 교체기에 더욱 경계심을 갖고 한반도 상황 관리에 매진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습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임기 마지막까지 헌법이 대통령에게 부여한 국가원수, 행정수반, 군 통수권자로서의 책무를 다하는 것을 마지막 사명으로 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청와대는 그제(21일) 윤석열 당선인의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 계획 일정에 대해 시일이 촉박하다며 속도를 조절해달라고 제동을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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