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크로스컨트리 국가대표로 활약한 김 마그너스 선수가 "4년 뒤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다시 한국 대표로 뛸 가능성은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올 시즌부터 노르웨이 국적으로 뛰기로 최근 결정한 김 마그너스는 기자회견을 통해 "선수로서 발전 가능성을 고려해 앞으로 노르웨이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노르웨이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김 마그너스는 평창 올림픽에 대비해 지난 2015년 우리 대표팀에 합류했지만, 올림픽에서 부진한 성적을 거둔 뒤 노르웨이로 돌아가 훈련해왔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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