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일) 낮 1시쯤 경기 화성시 남양읍에 있는 한 도로를 주행하던 5톤 트럭인 이삿짐 차량에 불이 나 40분 정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차량 앞부분과 화물칸에 실려있던 가재도구 등 일부가 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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