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10시 반쯤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 동쪽 14km 해상에서 조업하던 어민이 그물에 걸려 죽은 낫돌고래 한 마리를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작살 등 불법 어구로 잡은 흔적이 없어 고래류 처리확인서를 발급했다고 밝혔습니다.
낫돌고래는 길이 2m, 둘레 1.6m 크기로 수협을 통해 38만 원에 판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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