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오전 10시쯤 경기 화성시 장안면에 있는 빈 공장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한 동이 완전히 타고, 안에 있던 작업자 4명이 급히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이사를 앞두고 내부를 수리하던 도중에 불이 났다"는 작업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지환 [kimjh070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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