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업체인 옥수수가 예술대학교 학생들의 풋풋한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를 선보입니다.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이홍기의 말 들어보겠습니다.
[이홍기 / '너 미워! 줄리엣' 톱스타 차율 역]
연예인이지만 대학 생활을 충실히 하는 그런 역할이었고, 가장 중요한 건 이 로맨틱 코미디를 지금 아니면 할 기회가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 꼭 해야겠다 싶었어요. 그냥 풋풋한 내용이 정말 좋았어요. 작가님이 유행하는 언어를 많이 넣으셨는데 이미 대본을 쓰시고 저희가 촬영할 때는 시대가 변했더라고요. 그 단어를 쓰면 이건 안 되겠다 지금 쓰는 단어가 아니라고 해서 저희끼리 얘기해서 바꿨던, 요즘 쓰는 새로운 단어로 바꾼 단어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오글거리지만, 그 오글거리는 맛으로 했던 거 같아요. 재미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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