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서울에 있는 제조 스타트업 기업들의 창착 공간을 방문해 혁신 창업이 대한민국의 경제를 도약시키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혁신적인 스타트업 기업들을 위한 공간과 자금과 세제 지원, 그리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뒷받침을 약속했습니다.
문 대통령 발언 듣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있다면 누구나 시제품을 쉽게 만들고 제품화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확충할 것입니다. '메이커스페이스'를 지난해 65개 만들었는데 올해 60여개를 추가 구축하고 2022년까지 350여개로 전국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제품 개발에 성공하면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하는 거죠. 정부는 2017년 1조 7000억 원 규모의 밴처펀드를 신규 조성했고, 작년에 신설한 3조 5000억 원의 혁신모험펀드를 포함해서 2020년까지 총 10조 원 규모의 모험자본을 조성할 것입니다.
청년 창업 기업의 세금 부담도 낮추고 제조 창업기업에 대한 부담금 면제도 확대할 것입니다. 또 앞으로는 혁신창업에 대한 가장 큰 장애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인데 실패도 두렵지 않도록 만들겠습니다. 실패해도 또다시 재기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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