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인 윤성빈이 월드컵 1·2차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윤성빈은 라트비아에서 열린 1차 대회와 독일 2차 대회에서 모두 동메달을 목에 걸며 올림픽 이후 첫 시즌을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내년 3월 캐나다 휘슬러에서 개막하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힌 윤성빈은 은퇴할 때까지 아이언맨 헬멧은 계속 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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