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한 매력 뽐낸 '라붐'...신곡 '불을 켜' / YTN

2018-12-05 33

그룹 라붐이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5개월여 만에 컴백했습니다.

타이틀곡 '불을 켜'를 들고, 팬들을 찾았는데요.

쇼케이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라붐은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6번째 싱글 앨범 '아임 유어스(I'm Your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타이틀곡 '불을 켜'도 공개됐는데요.

심플하면서도, 파워풀한 미디엄 템포와 라틴스타일의 사운드가 인상적입니다.

멤버 솔빈의 자작곡, '흐르는 이 노래가 멈추고 나면'과 소연의 자작곡 '체온'도 앨범에 수록됐는데요.

멤버들의 말 직접 들어보시죠.

[소 연 / 라붐 멤버 : 빨리 저희가 컴백해서 여러분들을 만나고 싶어서 얼른 준비하고 빨리 나오려고 노력을 많이 했어요. '불을 켜'라는 곡은 한 여자의 한 남자만을 좋아하겠다는 가사 내용이 담겼고요. 굉장히 강렬하면서도 고혹적인 저희 라붐의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지 엔 / 라붐 멤버 : (프로젝트 그룹) 유니티의 컨셉도 섹시 컨셉이라 사실 저는 조금 어려웠거든요. 유니티 멤버들 중에서 섹시한 컨셉을 잘 소화하는 멤버들이 많아서 배운 게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체온 활동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조금씩 잘 이용해서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저는 근데 아직 섹시가 어려워서요. 저희 팀의 해인 양이 섹시를 잘 표현하거든요. 그래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솔 빈 / 라붐 멤버 : (자작곡의 경우) 이 노래를 들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내 감정과 나에게 집중을 하게 되는 노래가 되면 좋겠다는 마음 하나로 썼던 가사고요. 그래서인지 가사가 굉장히 빨리 써졌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힐링하는 곡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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