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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양진호 사과문…“경영에서 손 떼겠다”

2018-11-02 31



경향 '직원 폭행' 양진호 회장 "경영에서 손 떼겠다"

경향 SNS에 "직원들이 불의에 침묵한 건 나의 독선 탓" 사과문

서울 상처될 줄 몰랐다니…양진호, '분노유발' 사과

[2018.11.2 방송] 김진의 돌직구쇼 87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