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레이트연합국 — 창 밖을 바라보는 재미없이 비행한다구요?
창문이 하나도 없는 비행기에 올라타는걸 상상해보세요. 창문 대신 바깥 보습의 이미지를 프로젝터로 쏴 보여준다면요?
에미레이트 항공사의 팀 클라크 회장은 BBC측에 궁극적으로 완전히 창문을 없앨 것이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클라크 씨는 이런 식으로 비행기가 보다 가벼워져, 연료를 적게 사용하면서도 더 빨리 더 높이 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클라크 씨는 또한 프로젝터로 쏘는 모습이 너무 좋아, 그냥 눈으로 바라보는 것 보다 더 낫다고 주장했습니다.
지금으로써 이 가상창문은 777-300ER 항공기의 퍼스트클래스에 적용이 된 상태입니다.
ABC네트는 이 가상창문이 마치 진짜를 보는 것 같다고 보도했습니다.
항공기 전문가, 더글라스 드루리 씨는 아무런 안전문제도 실제로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드루리 씨는 비행기 날개를 선명하게 바라보기 위해 비상구와 같은 중요한 곳에는 창문이 있어야한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