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 상가 건물 리모델링 공사장에서 4층 외벽 구조물 설치 작업을 하던 근로자 51살 A 씨가 감전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리에 2도 화상을 입은 A 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씨는 작업 중 건물 외벽 근처를 지나는 220볼트 전선을 건드렸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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