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8시 40분쯤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제2중부고속도로에서 11.5톤짜리 트럭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트럭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3천7백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트럭 타이어가 터지면서 뒷바퀴에 불꽃이 보였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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