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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배우 유해진이 자신의 최대 장기인 코미디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럭키'라는 영화에서 잘 나가는 킬러로 특유의 유머와 웃음을 선사합니다.
연예계 소식, 김선희 기자입니다.
[기자]
영화 '바다로 간 산적'에서 재치있는 웃음으로 860만 관객을 모으는데 큰 역할을 했던 유해진.
이번에는 영화 '럭키'에서 '잘나가는 킬러'로 색다른 유머를 준비했습니다.
'럭키'는 잘 나가던 킬러가 기억을 잃고 무명 배우와 인생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코미디 영화입니다.
유해진은 원톱 주인공에 부담을 느끼지만 한 사람이 두 가지 색깔을 연기하는 재미가 있어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유해진 / 배우 : 약간의 부담은 사실 있죠. 있습니다. 믿고 선택해주신 분들한테 누가 안 되게 그런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물오른 연기로 주목받고 있는 서인국은 드라마에서 재벌남으로 변신했습니다.
그룹의 유일한 상속자인 재벌 3세 역으로 쇼핑밖에 모르는 철부지지만, 기억을 잃은 뒤 세상을 배우며 성장해가는 캐릭터입니다.
상대역은 아역 배우 출신 남지현으로, 갓 상경한 산골 처녀 역을 맡아 서인국과 기막힌 동거를 시작합니다.
[서인국 / 배우 : (드라마 속 이야기가) 되게 특이하게 만화적인 요소가 있었고 상상하지 못한 부분들이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경우가 굉장히 매력 있더라고요.]
프로야구 윤석민 선수와 배우 김시온이 최근 약혼식을 올리고, 이번 겨울 결혼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시온은 배우 김예령의 딸로, 재작년 대학로 연극 무대에서 활동을 시작해 영화 '여고괴담5'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가을을 맞아 신곡 발표도 이어졌습니다.
그룹 '인피니트'는 쇼케이스를 갖고 타이틀곡 '태풍'과 수록곡 'One Day'를 처음 공개했습니다.
특히 '태풍'은 웅장한 선율과 상징적인 가사 등 인피니트 특유의 음악적 색깔을 드러내는 댄스곡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K팝스타3'를 통해 데뷔한 권진아도 2년 6개월 만에 첫 정규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타이틀곡 '끝' 은 제목 그대로 이별을 앞둔 남녀의 마음을 표현한 발라드곡으로 유희열이 작사에 참여했습니다.
YTN 김선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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